
당진읍새마을협의회 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14일 대보름을 맞아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을 초청해 정월대보름 등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당진읍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정월대보름 음식을 마련하고 전통문화 강사를 초청해 이주여성들에게 한국문화를 설명하고 부럼을 나누며 한 해 안녕을 기원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532

당진읍새마을협의회 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14일 대보름을 맞아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을 초청해 정월대보름 등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당진읍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정월대보름 음식을 마련하고 전통문화 강사를 초청해 이주여성들에게 한국문화를 설명하고 부럼을 나누며 한 해 안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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