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예의전당 문옥배 관장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사로 선출됐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문화예술회관의 균형발전 및 상호간 협력 증진과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법인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유관기관이다. 현재 전국 220개 문예회관이 회원기관으로 가입돼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제9대 신규 임원진이 지난달 18일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아 취임했다. 이 가운데 당진문예의전당 문옥배 관장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사로 선출돼, 당진문예의전당이 이사기관으로 2023년 3월 17일까지 임기를 이어간다.
한편 지난 2017년 당진문예의전당은 대전충청세종지회 부회장 기관으로 선출돼 지난 3월 임기를 마친 바 있다. 지난번에 이어 올해 임기를 이어가는 부회장 기관으로는 당진문예의전당이 유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