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이 공주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문 처장은 오는 9월 2일 공주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대표이사 임기는 2년이며 성과에 따라 한 번 연임할 수 있다.
문옥배 처장은 1989년부터 2년간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총무,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대전문화재단 사무처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근무해왔다.
2017년 3월부터 문체부 한국문예회관연합회 이사, 2019년 10월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30건이 넘는 논문과 다수의 연구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한편 당진문화재단의 신임 사무처장 모집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