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여름방학문화학습 프로그램인 레인보우학교를 지난 6일 개강했다. 레인보우학교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10주간 80여 명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방학프로그램에는 글쓰기, 책 읽기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센터에서는 입국시기별 대상자들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생활의 이해와 적응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