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자와 25인의 성선선현(聖善先賢)의 유덕을 기리는 추계석전대제가 지난 3일 면천향교(전교 류숙현)에서 봉행됐다.
이날 석전대제에서는 김명선 충남도의원이 초헌관을, 강태순 순성면장은 아헌관을, 김건준 우강면장은 종헌관을 맡았으며, 이춘의 면천향교 고문과 마완숙 면천향교 장의가 각각 동종분헌관과 서종분헌관을 맡아 제례를 치렀다.
한편 추계석전대제는 전통제례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659

공자와 25인의 성선선현(聖善先賢)의 유덕을 기리는 추계석전대제가 지난 3일 면천향교(전교 류숙현)에서 봉행됐다.
이날 석전대제에서는 김명선 충남도의원이 초헌관을, 강태순 순성면장은 아헌관을, 김건준 우강면장은 종헌관을 맡았으며, 이춘의 면천향교 고문과 마완숙 면천향교 장의가 각각 동종분헌관과 서종분헌관을 맡아 제례를 치렀다.
한편 추계석전대제는 전통제례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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