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의 젊음의 제전인 제10회 덕마체전이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열렸다. 총학생회(회장 안병현)가 주관한 이번 체전은 각 계열·과별로 대항전을 치르며 화합과 단합을 도모했다.
안병현 총학생회장은 “오늘 체육대회에서는 잠시나마 갑갑한 강의실을 벗어나 함께 뛰고 땀흘리며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신성인이 되자”고 말했다. 이병하 학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 학업에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열심히 땀흘려 운동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잠시나마 학업에서 벗어나 가을날씨 속에서 젊음을 만끽했으며, 각 계열·과 학생들은 각자 준비한 응원도구와 함께 단합된 모습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