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농기술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평가회에서 한 참석자가 질문을 하고 있다.
▲ 낙농기술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평가회에서 한 참석자가 질문을 하고 있다.

낙농분야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평가회가 지난달 26일 낙농업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낙농 새기술에 대한 경험 및 의견을 교환했다.

평가회에서 기술태 농업기술센터 축산담당자는 무인발전관리시스템 보급시범 외 10종의 시범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성과 대해 발표했다. 또 시범농가들 사례 발표 후에는 농가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사업주관 부서와 사업실행 농민과의 의견교류도 있었다.

평가회에서 △여름철 모기퇴치를 위한 축사 해충 포집기 설치사업 △축산농가 지하수 수질개선을 위한 가축 활성수 급여 사업 △유휴지활용 양질 조사료 생산공급은행 설치사업 △기술센터 생균제생산농가 무상공급사업 등은 우수 사업으로 건의되기도 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 관계자는 낙농가 생산비 절감 및 조사료 생산 확대를 위해 △조사료용 생산실증시범 △친환경 분뇨처리를 위한 초지 사료포 액비시용시범 △젓소 개체별 관리를 위한 산유량 측정시범 △가축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발효사료자가생산 △소사육시범 등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350-4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