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서장 최경식)에서는 지난 11월26일 ‘하반기 소방용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당진군 도시건축담당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방력의 근간이 되는 소방용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설치와 관리 방안, 보수 등에 대해 협의했다.

현재 당진에는 소방용수시설이 233개소가 있으며 소방용수시설 5개년 계획에 의한 2004년도 10개소는 모두 확보된 상태다. 그러나 아직도 30개(소화전 26개, 급수탑 3개, 저수조 1개)가 부족한 상태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방용수시설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