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 학생 가족을 위해 프로그램 당당달달을 마련하고 오는 12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 당진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 학생 가족을 위해 프로그램 당당달달을 마련하고 오는 12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당당달달’(당당하고 달달한 커피의 달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당당달달은 지난 5일부터 진행됐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당진바리스타커피학원 김기태 원장이 강사로 나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수업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기 수업 후 UCEI에서 인정하는 2급 자격취득 과정으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