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김재인)이 한과 50박스를 지난 11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에 후원했다.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은 2022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연 2회,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한과 후원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후원받은 한과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김재인 회장은 “해마다 이어온 이 사업을 앞으로도 끊김 없이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최태선 관장은 “4년째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당진아미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물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고, 외로운 명절에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