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정미면 우산리 소재 승진식품(사장 나민찬) 공장에서 지난 25일 오전 8시45분경 화재가 발생해 뻥튀기 기계류 5대 등 공장 1채를 태워 5천여만원(경찰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약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명확한 화재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