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가장돕기 WWA프로레슬링 당진대회가 오는 19일(일) 오후 3시 당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프로레슬링협회가 주관하고,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이왕표 선수를 비롯해 노지심·안재홍·홍상진 선수 등 다수의 프로레슬러들이 출전하고 레더페이스, 마체티 브라운 등의 외국선수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프로레슬러인 최소라·이혜란 선수도 출전해 분위기를 띄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이왕표 선수는 “어려움 속에 놓여있는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기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좋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전액 수익금은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쓰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