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 합덕청년연합회 신임회장에 유기환씨가 취임했다.
합덕청년연합회는 지난 11일 합덕프라자 4층 뷔페홀에서 회장단 이·취임식 및 일조회 전역식을 가졌다.
내빈과 청년연합회원 등 300여명이 뷔페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유기환 회장이 취임하고 지난 1년동안 합덕청년연합회를 이끌어온 김은호 회장이 이임했다.
이날 취임한 유기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하나된 합덕청년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무리한 행사보다 내실있고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급성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신화회의 박인태 회원 부인 김선양(29)씨를 돕기 위한 모금행사도 같이 열려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신임임원명단 △회장:유기환 △상임부회장:전병식 △사무국장:이화용 △재정이사:원동혁 △홍보이사:이호범 △사무차장:전철수 △재정차장:이태일 △홍보차장:조재국
= 수상자 명단 △우수회원상:박호완(신화회) △공로패:이광연(11대 회장) △감사패:김은호(백마회) △전역패:일조회 △재직기념패:김은호(직전회장), 이화용(사무국장) △연차표창패:공선희(일조회), 이정욱(백마회) 김인수(등우회), 박철범(장백회) 표호남(일우회), 송영직(정우회), 박연용(신화회), 이재범(칠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