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기 신임회장(왼쪽)이 권갑순 부군수로부터 인준패를 전달받고 있다.
▲ 강정기 신임회장(왼쪽)이 권갑순 부군수로부터 인준패를 전달받고 있다.

제4대 당진군배구협회장에 강정기씨가 취임했다.

당진군 배구협회는 지난 21일 산장가든에서 당진군 배구협회 관계자와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7년동안 당진군배구협회를 이끌어온 이재천 회장이 이임하고 강정기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강정기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 이재천 회장님께서 이뤄놓은 업적에 누가 될까봐 걱정이 앞선다”며 “회원 여러분께서 도와주고 밀어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7년동안 배구협회를 이끌어온 이재천 이임회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 전달됐고 대한배구협회의 장윤창 훈련이사가 직접 방문해 공로패를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