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3위 달성’ 포부 밝혀
충남로울러스케이팅연맹 신임회장에 당진의 강정기(태성철강(주) 대표)씨가 취임했다.
강 신임회장은 지난 1일 천안 오박사가든에서 도내 체육관계자와 내빈 및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강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로울러스케이트팀을 창단해 선수 저변확대에 힘쓰는 한편 제79회 전국체전에서 기필코 충남도의 목표인 종합 3위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강정기 회장은 현재 당진군 배구협회 전무이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