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자원봉사대축제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자원봉사자 및 단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원봉사축제에는 군내 500여 자원봉사인들과 30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축제에서 유재풍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우리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묵묵히 해오고 있다”며 “이날을 계기로 여러분의 활동이 더욱 빛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466

당진자원봉사대축제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자원봉사자 및 단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원봉사축제에는 군내 500여 자원봉사인들과 30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축제에서 유재풍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우리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묵묵히 해오고 있다”며 “이날을 계기로 여러분의 활동이 더욱 빛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