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내 미술교사들의 모임인 당진미술교과연구회가 준비한 제2회 ‘교실밖의 새로운 모습전’이 지난 17일 감리교신협 수선화공간에서 시작돼 7일간 진행됐다.
미술교사들이 틈틈이 그린 작품들은 수선화공간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471
당진군내 미술교사들의 모임인 당진미술교과연구회가 준비한 제2회 ‘교실밖의 새로운 모습전’이 지난 17일 감리교신협 수선화공간에서 시작돼 7일간 진행됐다.
미술교사들이 틈틈이 그린 작품들은 수선화공간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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