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어시장 재건축 사업 착공식이 당진전통시장 중앙통로에서 지난 13일 열렸다.

이 행사는 성공적인 어시장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됐으며 신성철 지역경제과장의 사업보고와 축사 및 기념사 시삽 등으로 진행됐다.

당진 어시장 재건축 공사는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총 105억 원(국비 34억 원, 시비 71억5000만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건물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