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벽화거리장터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시민들.
▲ 지난 12일 벽화거리장터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시민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마다 진행되는 벽화거리장터가 지난 12일에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열렸다.

이번 벽화거리장터에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실시하는 청소년 문화존이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장터를 만들었다.

벽화거리장터에서는 폐현수막으로 에코백을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고, 솜씨 좋은 시민은 직접 만든 악세사리를 팔거나, 어린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나와 판매하는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한편 다음 달 벽화거리장터는 더운 날씨로 인해 휴장하며, 오는 9월에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