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손영숙)는 설을 앞두고 지난 20일 설맞이 아나바다 장터를 당진읍 시장오거리 신라명과 앞에서 열었다.
설맞이 아나바다 장터에서 판매한떡국과 다식, 과줄 등은 회원들이 직접 만들었으며 이날 벌어들인 판매이익금은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로 쓰여질 예정이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5877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손영숙)는 설을 앞두고 지난 20일 설맞이 아나바다 장터를 당진읍 시장오거리 신라명과 앞에서 열었다.
설맞이 아나바다 장터에서 판매한떡국과 다식, 과줄 등은 회원들이 직접 만들었으며 이날 벌어들인 판매이익금은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로 쓰여질 예정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