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정숙)가 추석을 맞이해 지난달 30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이날 열린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도토리묵, 밤묵, 멸치볶음, 무말랭이 무침, 국 김치 등 회원들이 만든 식료품과 옷 등이 판매됐다. 특히 식료품은 시식할 수 있도록 해 명절음식 장만을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의 입맛을 돋웠다.
한편 이날 상품 판매 후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강동주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432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정숙)가 추석을 맞이해 지난달 30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이날 열린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도토리묵, 밤묵, 멸치볶음, 무말랭이 무침, 국 김치 등 회원들이 만든 식료품과 옷 등이 판매됐다. 특히 식료품은 시식할 수 있도록 해 명절음식 장만을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의 입맛을 돋웠다.
한편 이날 상품 판매 후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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