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에 참가해 특별한 좌판대를 열었다.
지난 13일에 진행된 장터에서 다문화가족들은 세계 각국의 음식과 의상체험을 실시했다. 음식으로는 필리핀의 바나나큐, 반단주스 등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전했으며 결혼이주여성과 주민이 함께하는 장으로 거듭났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체리린라보사 씨는 “필리핀 음식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매우 좋았으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