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직전이었던 지난 9월24부터 3일간 송산면 매곡리에서 열렸던 ‘추석 차례상 준비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이 기간 동안 총 635만9천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직거래장터는 매곡리(이장 이재건)와 세안아파트 주민들이 하반기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매곡리 새마을지도자(고현구)와 부녀회장(김종림) 등 33개 농가가 참여, 각종 농산물을 전시·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