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서울과 충남 등에 다양한 당진산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는 ‘설맞이 당진 농부들의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올해 직거래장터는 △서울 서초구청(12일~13일) △당진시청(16일) △서울 영등포구청(17일) △서울 구로구청(18일~19일) 등 4개소에서 5일간 개최한다.
특히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는 20여 개 농가가 참여해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날 선보일 농식품은 둥근마, 상추, 잡곡, 부각, 사과, 사과즙, 딸기, 약과, 된장, 고추장, 간장, 청국장, 발효식초, 야콘즙, 여주즙, 오크라 장아찌, 김, 호박빵, 고구마빵, 호박청, 호박차, 요거트, 무농약 샐러드 채소, 바나나, 파파야, 파파야잼, 토마토, 군고구마 말랭이 등 가공식품이 준비돼 손님을 맞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