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1일 대호지면과 대호지농협이 인천 남동구 만수5동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지난 21일 대호지면(면장 홍윤표)과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동진)이 김장철을 맞아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5동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10년째 만수5동과 이어가고 있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올해 쌀 3톤, 배추·무 6톤, 각종양념류 및 잡곡류 1톤 등 총 시가 3천만원 상당을 직거래했다. 홍윤표 면장은 “직거래 장터는 도시민과 농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