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 이하 당진생음협)가 지난 15일 올해 마지막 금요음악회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었다. 이날 당진생음협 회원들의 색소폰, 통기타, 보컬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뤄졌다.

올해 금요음악회는 지난 5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개최됐으며, 지역의 음악동아리가 무대에 올랐다. 한편 당진생음협은 당진지역의 동아리들의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9년 째 금요음악회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