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받아 침수 피해를 입은 어시장공동육아나눔터를 복구했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자유놀이실 내 냉난방기와 놀이매트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 했으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복구 지원을 통해 냉난방기 교체와 새 놀이매트를 설치해 시설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보수를 통해 냉난방 기능이 정상화됐으며 새 매트 설치로 아이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됐다.
어시장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열린 돌봄공간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소프트블록, 기어월, 마그넷월 등 다양한 놀이 및 학습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장난감 대여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