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2004년도 식품안전관리 부문 충청남도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당진군보건소(소장 임진수)는 올해 부정식품에 대한 사전예방에 앞장선 공로로 충남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지하수 사전예고제’를 통한 적기 수질검사 안내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충남도의 연말 종무식때 기관 표창패와 함께 수상금 100만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