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임원들이 회의에 열중하고 있다.
▲ 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임원들이 회의에 열중하고 있다.

당진군재향군인회(회장 이형구) 제47차 정기총회가 회원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설악가든 2층에서 열렸다.

이형구 회장은 대회사에서 “냉전, 탈냉전을 불문하고 안보는 필요하고 남북교류를 위해서라도 안보를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며 “재향군인이 단결해 평화적인 국가안위는 물론 당진군재향군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이형구 회장은 이한범 정미면 회장에게 감사패를, 신용철 이사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논산대건고 이재상 학생 외 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했다.

-수상자 명단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 표창:이한범(정미면 회장),△공로패:신용철(이사) △장학금:이재상(논산대건고), 한주희(한국조리과학고), 최수정(호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