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재향군인회(회장 이형구) 제47차 정기총회가 회원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설악가든 2층에서 열렸다.
이형구 회장은 대회사에서 “냉전, 탈냉전을 불문하고 안보는 필요하고 남북교류를 위해서라도 안보를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며 “재향군인이 단결해 평화적인 국가안위는 물론 당진군재향군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이형구 회장은 이한범 정미면 회장에게 감사패를, 신용철 이사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논산대건고 이재상 학생 외 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했다.
-수상자 명단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 표창:이한범(정미면 회장),△공로패:신용철(이사) △장학금:이재상(논산대건고), 한주희(한국조리과학고), 최수정(호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