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당진군지부가 26일 정기총회를 갖고 결산 및 올해 사업들에 대해 결의했다.

문인협회 당진군지부는 당진문학 9집 발간과 문학기행 등 기존 행사들을 비롯해 청소년백일장과 쌀독 시화 전시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백일장을 실시 수상 작품 등은 당진문학에 실리게 된다.

정기총회에는 김규환 시인과 김명회 시인이 문인협회에 새로운 식구로 함께 할 것을 보고했다. 이외에도 문무겸 작고 문인에 대한 작품집과 출향시인 20인의 작품집 발간에 대해서도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