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는 지난 14일 당진읍내 모 식당에서 당진문학 4집 출판기념회와 함께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홍원선 회장이 이임하고 홍윤표 회장이 취임했다.
20여명의 문인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결산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안을 심의하고 회원들의 동의를 구했으며, 신임임원 선출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취임한 홍윤표 회장은 “정기회의를 자주 열어 협회를 활성화시키고 문집 발간 이외에도 다양한 문학관련 행사를 주최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부회장에는 김미향 회원과 정기원 회원이 선임됐고, 사무국장 선임권은 회장에게 일임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