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장에 이웅찬(서야고 교사)씨가 선출됐다.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는 지난 25일 설악가든에서 200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단을 구성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5년 동안 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을 맡아온 양기철 지부장이 예총 초대 지부장을 맡게 됨에 따라 음악협회 지부장직을 이임하고 신임 지부장에 이웅찬씨를 선출했다.
이웅찬 신임 지부장을 비롯한 7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민종기 군수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 신임임원 명단 △고문:진승현, 최승만 △자문위원:양기철 △지부장:이웅찬 △부지부장:김현수, 선미경 △감사:고현희, 류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