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사진)이 종합문예지 월간 문학세계와 계간 시세계(이사장 김천우)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한국문학을 빛낸 200인에 선정되었다.

홍윤표 회장은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충남문인협회 당진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990년 <계간>을 통해 등단, <문학세계>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집으로는 <학마을>, <겨울나기>, <꿈꾸는 서해대교>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