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표씨가 9번째 시집 ‘삼청동 까치집’을 펴냈다. 홍씨는 도서출판 (주)에세이에서 현대시인 100인선에 채택되어 이번 시집을 발간하게 됐다.

홍씨는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시집<겨울나기>, <학마을>, <꿈꾸는 서해대교> 등이 있다.

현재 당진군의회 사무과 전문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