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시문학회(회장 이정음)에서 열 세 번 째 시집 ‘가을 빛 사서함’을 발간했다.
지난달 22일 합덕읍 청소년문화회관에서 열린 발간행사에서는 부채시화전과 옹기 시서각전도 함께 열려 시와 미술이 어우러지는 장이 마련됐다.
연호시문학 이정음 회장은 “해마다 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글과 전통적 소품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문화행사로 성황리에 마쳤다”며 “회원과 시민들의 관심 및 사랑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611
연호시문학회(회장 이정음)에서 열 세 번 째 시집 ‘가을 빛 사서함’을 발간했다.
지난달 22일 합덕읍 청소년문화회관에서 열린 발간행사에서는 부채시화전과 옹기 시서각전도 함께 열려 시와 미술이 어우러지는 장이 마련됐다.
연호시문학 이정음 회장은 “해마다 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글과 전통적 소품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문화행사로 성황리에 마쳤다”며 “회원과 시민들의 관심 및 사랑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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