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출신 최제형 시인이 시집 <바람이 머무는 자리>를 펴냈다.

최제형 시인은 현재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천시청소년수련관장으로 아동청소년지도 및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한국문인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이사와 한국아동문학회 인천시지회장, 서해아동문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제형 시인은 “부모님의 팔순겸 회혼례에 맞추어 시집을 출간하게 됐다”며 “고향을 떠나와도 고향을 버리지 못하고 사는 시인으로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바람이 머무는 자리>는 도서출판 밀레에서 출판했다. 최제형 시인의 개인 이메일 주소는 choipoet@hanmail.net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