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미개통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던 운전자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아침 7시5분경 신터미널에서 순성방면으로 이어지는 미개통 상태인 동부대로에서 순성방면으로 향하던 세피아 운전자 박모(39, 남)씨가 도로를 걸어가던 임모(69, 남)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 임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818
【당진】 미개통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던 운전자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아침 7시5분경 신터미널에서 순성방면으로 이어지는 미개통 상태인 동부대로에서 순성방면으로 향하던 세피아 운전자 박모(39, 남)씨가 도로를 걸어가던 임모(69, 남)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 임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