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당진군내 휴스틸 당진공장(대표 정진회, 송악면 부곡단지내) 임직원은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김유진(5)양을 돕기 위해 성금모금을 벌여 모은 357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모금은 김양의 딱한 사정을 전해들은 노동조합 집행부(위원장 박창옥)가 성금모금을 제안해 시작됐으며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뒤따라 이뤄졌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956
지난 5일 당진군내 휴스틸 당진공장(대표 정진회, 송악면 부곡단지내) 임직원은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김유진(5)양을 돕기 위해 성금모금을 벌여 모은 357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모금은 김양의 딱한 사정을 전해들은 노동조합 집행부(위원장 박창옥)가 성금모금을 제안해 시작됐으며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뒤따라 이뤄졌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