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당진군내 휴스틸 당진공장(대표 정진회, 송악면 부곡단지내) 임직원은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김유진(5)양을 돕기 위해 성금모금을 벌여 모은 357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모금은 김양의 딱한 사정을 전해들은 노동조합 집행부(위원장 박창옥)가 성금모금을 제안해 시작됐으며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뒤따라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