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이 올 2월 당진공장 완공 후 1/4분기 동안 6만톤의 생산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틸은 지난 13일 당진공장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당진공장의 1/4분기 실적에 대해 이 같이 밝히고 공장완공과 가동으로 후육관 제품과 하이드로포밍용 소재관 등 고부가 제품의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6년간 법인세 100%, 그 이후 5년간 50%가 감면되며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의 열연코일 생산으로 원료수급이 용이하고 물류비가 절감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4061억원으로 지난해 3134억원보다 29.6%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스틸 당진공장은 송악면 부곡리 569-1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내 2만4천평에 건립됐으며 총 공사비는 1050억원이 소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