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이 부곡공단내 공장입주 예정 부지를 167억8천968만원에 매입했다. 지난 10월31일 휴스틸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당진 부곡공단내 5만평을 167억8천968만원에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휴스틸은 오는 2005년초까지 공장이전 작업을 마무리해 강관생산 능력을 현재 65만톤에서 80만톤으로 늘리고 품목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바꾸는 한편 공장규모도 인천의 2만7천평 수준에서 3만5천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업체는 인천공장의 인근 지역에 아파트 단지가 개발됨에 따라 당진으로 이전하게 됐으며 이전비용으로는 980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