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체장애인들은 척사대회에서 각 읍면별로 나뉘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당진군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윤각) 임원회의 및 척사대회가 지난 18일 장애인회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지체장애인들과 관계자들은 각 읍·면별로, 또는 단체별로 나뉘어 윷놀이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 김윤각 지회장은 다솜공동체를 비롯한 장애인들에게 휠체어를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한 윷놀이를 마친 후 다과를 함께 하며 오랫만의 만남을 자축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신평면분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농아인이 2위, 장애인 자립작업장인 장운산업이 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