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유병두)는  당진읍 대덕리 외 22개 시설에 대해  8억8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후관 교체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면천면 율사리외 2개 시설에 대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하수 개발을 추진하고 당진읍 채운리 외 50개 시설에 대해서는 자동염소투입기 설치를 위해 사업비 1억2500만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지역에 산재되어 관리중인 간이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은 대부분 20~30년 이상 노후된 시설로 노후에 따른 잦은 누수 및 수질부적합 요인이 발생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급수에 지장과 불편을 초래해 왔으나 계획수립에 따라 점진적으로 해소를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상하수도(350-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