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 맹아재배기술을 정립해 꽈리고추의 품질향상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서온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북부농업인상담소 남상문 소장이 제70회 국가기술자격 시설원예기술사 시험에 응시해 지난 14일 최종 합격했다.

공직기간에도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은 남 소장은 한국방송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식물보호기사를 비롯해 원예종묘기능사, 조경기능사 등 3개의 기술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고추전문지도 연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