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와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운전면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당진경찰서와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운전면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경찰서(서장 최정우)가 주최하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착지원을 위한 운전면허 교실이 지난달 29일 열렸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주관으로 개강한 운전면허 교육은 베트남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모국어로 된 맞춤형 교재가 제공됐다.

권중원 센터장은 “평소 외국인 근로자들이 운전면허 취득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당진경찰서에서 운전면허 교육을 주최해 외국인 근로자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