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서장 최정우)가 주최하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착지원을 위한 운전면허 교실이 지난달 29일 열렸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주관으로 개강한 운전면허 교육은 베트남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모국어로 된 맞춤형 교재가 제공됐다.
권중원 센터장은 “평소 외국인 근로자들이 운전면허 취득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당진경찰서에서 운전면허 교육을 주최해 외국인 근로자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