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친환경축산 및 좋은 목장 만들기’ 운동에 나서 전 조합원에 나무를 공급하고 있다.
낙협은 올해 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조합원 261명에게 가구당 5그루씩 1300여그루를 나눠주기로 하고 지난 21일 면천면 문봉리 백웅기씨 목장에서 이경용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식수를 했다.
이날 심은 나무는 산벗나무와 자엽자두, 메타세콰이어 등 정원수와 유실수다.
낙협 표효열 계장은 “4월5일 식목일 전까지 전 조합원에게 나무를 나눠줄 것”이라며 “친환경 목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