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전파관리소 당진분소장에 염호선(55, 사진)씨가 발령받았다. 지난달 21일부로 신임 분소장으로 발령받은 염호선 소장은 1952년생으로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와 서울시립대 산업대학원(공학박사)를 졸업했다.
1972년 강원 체신청을 시작으로 1978년부터 2002년까지 전파연구소에서 근무했으며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전북 고창이 고향인 염 소장은 지난 1994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부인 이정자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