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이환규)에서 지난 1일 교통질서 의식고취를 위해 당진읍내 일원에서 거리질서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2002년 월드컵대회를 모범적으로 개최하고 선진교통질서 정착과 주민들의 자율적인 교통질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터미널에서 시장오거리, 푸른병원 앞까지 피켓을 들고 행진하며 지나가는 행인에게 유인물을 나눠주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관 95명과 함께 군청공무원 10명, 모범운전자 30명, 선진질서위원등 총 150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