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회장 강병년) 임원과 여성분과 위원 10여명은 형편이 어려운 석문면 삼봉2리의 한모씨 집을 찾아 위로하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용기를 북돋을 수 있도록 도왔다. 또 21인치 텔레비전을 기증해 한씨의 어머니가 무료함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농업경영인 임원들이 이날 한씨 가정을 찾은 것은 지난 3월에 이어 두번째이다. 이날 봉사에 참석한 최은주 간사는 “지난번 왔을 때보다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어서 한씨의 어머니가 무척 즐거워했다”며 “기회를 더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