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겸 감독

선수들이 호흡을 맞출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우승을 목표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 박연성 선수

항상 그렇듯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축구는 전체적으로 평준화 되어 있는 상태다. 동료들과 연습을 통해 마음을 맞춰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

- 임영택 선수

꾸준한 연습과 체력보강이 경기에서 승패를 좌우한다고 본다. 각자가 일터에서 일하면서도 저녁시간을 이용해 충분한 연습을 해왔으니 그에 맞는 성과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 황현중 선수

도민체전의 우승이 목표다. 각 지역의 많은 선수들 많은 팀들을 경쟁상대로서 떳떳하게 경기를 펼치면서 우승의 영광을 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