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주공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은 식목일 전후 3일 동안 아파트 주변과 터미널 인근에 연산홍과 철쭉, 칸나 등을 식재하면서 뜻 깊은 식목일을 보냈다.
안추자 회장과 회원들은 “내년에 도민체전이 당진군에서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문인 터미널 주변과 아파트 주변에 꽃나무를 심게 됐다”며 “아파트의 삭막함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나무식재 행사에는 원당마을 관리사무소(소장 최재우) 임직원들도 함께 참가해 묘목을 심을 곳을 마련해주는 등 부녀회원들을 도왔다.
안추자 회장은 “가정일에도 바쁠 텐데 뜻을 모아준 부녀회원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심은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